
이날 조인식에는 문경안 볼빅 회장과 문춘복 KPGA 시니어지회장 등 대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한국 골프의 저변 확대와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기원했다.
문경안 볼빅 회장은 "지난 2010년에 이어 다시 한 번 KPGA 투어 대회를 후원하게 돼 기쁘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침체된 남자프로골프가 다시 활성화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오는 5월 12일부터 이틀간 충남 태안군에 위치한 현대더링스CC에서 총상금 7000만원 규모로 열린다. 지난해 상금왕 최광수(55.볼빅)를 비롯해 이부영(51), 유건희(57) 등이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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