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최운정, '칼라볼 앞에 계산이 척척'](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2271642380139947nr_00.jpg&nmt=19)
지난주 호주여자오픈에서 준우승한 양희영이 1라운드 보기 없이 이글 1개에 버디 3개를 잡아, 이미림(25.NH투자증권)과 함께 선두 그룹에 1타 뒤진 5언더파 67타로 공동 4위로 경기를 시작했다.
2013년 디펜딩 챔프이자 지난해 준우승을 차지한 세계랭킹 2위 박인비(27.KB금융그룹)도 2언더파 70타로 공동 17위에 올라 우승 경쟁에 나섰다. 공동 17위에는 데뷔 첫해 두 번째 대회에서 우승한 김세영(22.미래에셋)을 비롯해 박희영(28.하나금융그룹), 제니 신(23.한화)도 합류했다.
이 대회에서 LPGA투어 공식 데뷔전을 한 김효주(20.롯데)는 이븐파 72타로 공동 40위로 출발했다.
최운정(25.볼빅)이 1번홀 버디 퍼팅을 남겨두고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