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상민 총단장을 비롯, 청개구리학교 시즌1 졸업생들, 서부경찰서 스쿨폴리스, 충암중 선생님 등 '프렌딩 청개구리봉사단' 150여 명은 이날 20여 곳의 에너지 빈곤층에 연탄 4천장과 생필품을 배달했다.
'프렌딩 청개구리봉사단'은 민관학 합동 프로젝트인 청개구리학교(프렌딩스쿨) 시즌1 졸업생이 주축이 된 단체다. 스타와의 만남이라는 독특한 소재와 진로비전교육이 결합된 교육프로그램으로, 학교폭력 왕따 예방 성공 모델로 자리잡았다.
CBS노컷뉴스 문수경 기자 moon034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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