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스타전이 열릴 뉴욕의 농구와 음악, 패션 등 독특한 문화를 담아냈다는 게 아디다스의 설명이다. 뱀 가죽 재질에 충격 흡수가 좋은 부스터 소재를 적용했다. 라이징 스타 챌린지, NBA 올스타 새러데이 나이트 등 NBA 올스타 기간 아디다스 후원 선수들이 착용한다.
국내에서는 부산 케이티 조성민이 지난 1일 서울 삼성과 경기에서 먼저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농구 전문 매장을 비롯해 용품 취급점, 공식 온라인 스토어(http://shop.adidas.co.kr) 및 공식 모바일 스토어 (m.adidas.co.kr)에서 18만5000 원에 판매될 예정이다.CBS노컷뉴스 임종률 기자 airjr@cbs.co.kr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www.nocut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