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무는 21일 경기도 고양실내체육관 보조경기장에서 열린 2014-2015 KBL D리그 챔피언결정전(3전2선승제) 2차전에서 고양 오리온스를 82-57로 누르고 2연승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팀 상무는 상금 1천만원을 받고 준우승팀 오리온스에게는 500만원이 돌아갔다.
리그 MVP는 변기훈에게 돌아갔다. 변기훈은 1차 D리그 전 경기에 출전해 평균 9.3점, 2.6리바운드를 올렸다. 변기훈은 최수현(삼성), 박진수(전자랜드), 김만종(오리온스), 김선우(SK)와 함께 베스트 5에도 이름을 올렸다.CBS노컷뉴스 박세운 기자 shen@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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