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KBL이 21일 발표한 기자단 투표 결과 크리스마스는 총 93표 중 53표를 획득해 20표를 받은 변연하(청주 KB스타즈)를 제치고 4라운드 최우수선수의 영예를 안았다.
크리스마스는 4라운드 5경기에서 평균 25점, 10.6리바운드, 3.2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신한은행은 4라운드 5경기에서 4승1패를 기록해 6개 구단 중 가장 높은 승률을 올렸다.
4라운드 기량발전상(MIP)은 춘천 우리은행의 이은혜가 차지했다. 이은혜는 4라운드에서 4.6점, 2.4리바운드, 2.4어시스트를 기록했다.CBS노컷뉴스 박세운 기자 shen@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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