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OUR]채성민-전윤철-김민수, 윈터시즌 각오와 작별인사](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1081554550137095nr_00.jpg&nmt=19)
채성민은 지난 서머시즌 2승을 달성해 현재 상금랭킹과 대상포인트, 평균타수 등 각종 타이틀 부문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다. GTOUR 초대 시즌인 2012-13시즌 상금왕과 대상 등을 휩쓸었던 채성민은 올시즌 타이틀 탈환을 노리고 있다.
여기에 대항할 강력한 라이벌은 전윤철이다. 전윤철은 서머시즌 개막전에서 우승을 거두며 강자로 급부상했다. 올시즌 열린 5개 대회에서 단 한 번도 톱5를 벗어나 본 적이 없다.
'GTOUR 최강자'로 군림해왔던 김민수는 윈터시즌 개막전을 끝으로 군입대했다. 특히 이 대회에서 시즌 첫 승을 거두며 기분좋게 떠났다.
세 선수의 인터뷰를 들어보자.
[jucsi600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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