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은 현재 유사사례 방지를 위해 KBL 및 10개 구단 코칭스태프, 선수, 관계자를 대상으로 자체 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관계 부처와 연계해 매년 부정방지교육 시행과 클린바스켓센터(02-543-2288)를 운영하고 있다.
프로농구의 경우 지난 2013년 3월 강동희 전 원주 동부 감독이 승부조작 혐의를 받고 구속되면서 한바탕 홍역을 치른 바 있다. CBS노컷뉴스 박세운 기자 shen@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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