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히 그간의 의문점들을 속 시원히 펼쳐낼 최종회는 86분 분량으로 파격 편성된다.
최종회에서는 이정문(박해진 분)이 오구탁(김상중 분)의 딸을 죽인 화연동 연쇄살인범이 맞는지, 오구탁과 나쁜 녀석들을 궁지로 모는 진짜 배후가 누구인지 등 많은 의문이 풀릴 것으로 기대된다.
‘나쁜 녀석들’ 제작진은 "반(半)사전제작으로 진행된 ‘나쁜 녀석들’은 첫 촬영에 들어갈 시점 11부작 대본이 모두 나와있었다"면서 "그렇기 때문에 초중반에 등장한 복선들을 후반부에 모두 해소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CBS노컷뉴스 변이철 기자 nocutculture@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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