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은 11일 외국인 투수 마야와 총액 60만 달러(약 6억6천만원)에 재계약했다고 밝혔다.
올 시즌 중반에 두산에 합류한 마야는 11경기에 등판해 2승 4패에 평균자책점 4.86을 기록했다.
두산은 마야가 시즌 후반으로 갈수록 한국 야구에 적응하는 모습을 보여 재계약했다고 밝혔다.
CBS노컷뉴스 이전호 선임기자 j1234@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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