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문호는 스타 기자답게 다른 후배 기자들에게도 선망 받는 임팩트 있는 모습으로 첫 등장했다.
김문호가 어떤 기자인지 설명해주는 장면들이 연이어 방송되며, 앞으로 이끌어나갈 사건과 극의 재미를 기대케 했다.
유지태는 안정된 연기력과 호소력 짙은 그만의 목소리로 이 시대가 원하는 언론인상을 표방한 김문호를 연기했다.
'힐러'는 정치나 사회 정의 같은 건 그저 재수 없는 단어라고 생각하며 살던 청춘들이 부모세대가 남겨놓은 세상과 맞짱 뜨는 통쾌하고 발칙한 액션 로맨스 드라마다.
CBS노컷뉴스 이전호 선임기자 j1234@cbs.co.kr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www.nocut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