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아리포트] 7일 일본 아이치현에 위치한 미요시 컨트리클럽에서 '한일여자프로골프 국가대항전 2014'(총상금 6천1백5십만엔) 마지막 개인전이 펼쳐진 가운데, 한국이 1,2라운드 스코어 합산 27-11로 일본에 압승을 거뒀다. 최운정(24.볼빅)이 캐디인 아버지와 함께 코스 공략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다.
제공 ㅣ KLPGA 박준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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