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1일 서울 강서구 WKBL사옥에서 2014년도 제1차 재정위원회를 열고 커리가 스포츠맨십에 어긋나는 행위를 했다고 판단해 반칙금 200만원을 내리기로 했다고 2일 밝혔다.
커리는 지난달 28일 경기 구리시체육관에서 열린 구리KDB생명과의 경기 중 상대 수비수인 김소담의 얼굴을 향해 공을 던졌다.
CBS노컷뉴스 이전호 선임기자 j1234@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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