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대 농구대잔치 시절부터 현장을 누빈 문복주 신임 대표는 2000년 점프볼에 입사해 KBL 및 WKBL, 아마농구, WKBL 유망주 미국연수 등 국내외 현장을 취재하며 사진전문기자로 입지를 다져왔다.
점프볼은 문복주 대표를 비롯한 각 부서별 팀장을 중심으로 농구와 관련된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는 업체로 전문성을 키워갈 계획이다.CBS노컷뉴스 박세운 기자 shen@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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