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선수는 15일 카자흐스탄에서 열린 대회 여자 75㎏급 경기에서 157㎏을 들어올려 추켜올리기(추상)종목에서 1등을 차지한데 이어 종합 1위로 2개의 금메달을 쟁취했다.
한편, 림정심 선수는 이날 여자역도 75㎏급 경기 추켜올리기(추상)종목에서 은메달을 차지했다.CBS노컷뉴스 안윤석 대기자 ysan@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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