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배상문 '장하다!! 우리아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11091645180133476nr_00.jpg&nmt=19)
배상문은 9일 인천 잭 니클라우스 골프장 어반·링크스 코스(파72·7천413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2개로 13언더파 275타로 정상에 올랐다.
8언더파 280타로 공동 2위인 문경준,김봉섭과는 5타차이다.또한 배상문은 우승 상금 전액(2억원)을 불우이웃과 최경주 재단에 기부하기로 했다.
'제30회 신한동해오픈'최종라운드에서 배상문이 우승 후 어머니에게 축하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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