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3(목)

스포츠

스피드스케이팅의 '전설' 이규혁, 방송해설자 변신

2014-11-05 11:00

스피드스케이팅의 '전설' 이규혁, 방송해설자 변신
올림픽에만 6차례 출전한 뒤 은퇴한 스피드스케이팅의 '전설' 이규혁(36)이 지도자보단 우선 방송을 택했다.

SBS미디어넷은 5일 "이규혁이 SBS와 SBS스포츠의 해설위원으로 활동한다"고 밝혔다.

이규혁 해설위원은 14일부터 열리는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월드컵부터 해설을 맡을 예정이다.

13세 때 최연소 국가대표로 발탁된 이규혁은 1994년 릴레함메르부터 올림픽에만 6차례 출전한 뒤 올해 소치 올림픽이 끝난 뒤 은퇴를 선언했다.


그동안 스프린트 세계선수권대회에서도 네 차례 우승을 차지했다.

CBS노컷뉴스 이전호 선임기자 j1234@cbs.co.kr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www.nocut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뉴스

쇼!이슈

마니아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