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로윈 데이를 맞아 입장 관중에게 사탕을 나눠준다. 치어리더 출신 걸그룹 치어콕이 경기 전 시투를 맡고 하프타임 공연도 펼친다.
경기 승리 시에는 팬 20명을 대상으로 이동준, 차재영, 방경수, 배강률의 사인회도 예정돼 있다. 이밖에 에버랜드 자유이용권, 올림픽병원 MRI 촬영권, 메가박스 영화예매권, 도미노피자, Dole바나나, 썬더스 싸인볼, 썬더스 캘린더, 월간 농구잡지 점프볼 등 푸짐한 경품도 마련돼 있다. airjr@cbs.co.kr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www.nocut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