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수목드라마 '아이언맨'에서 신세경은 꾸밈없는 성격과 순수한 마음으로 주홍빈(이동욱 분)을 변화시키는 손세동 역을 맡았다.
극 중 손세동은 상처 많은 주홍빈과 설레는 로맨스를 시작하며 시청자들에게 힐링을 선사하고 있다.
최근 드라마는 로맨스가 시작되면 흔히 키스 씬, 배드 씬 등 과감하고 리얼한 스킨십들도 등장한다.
하지만 드라마 '아이언맨'에서는 포옹 씬만 여러 차례 등장하며 보는 시청자들을 애닳게 만드는 한편, 순수한 로맨스에 많은 이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특히 지난 방송 분에서 손세동의 바람대로 아버지와의 화해를 시작한 주홍빈이 "고마우면 빨리 안아달라"며 졸라대고, 손세동이 그에 응하며 포옹하는 모습은 드라마 '아이언맨'만의 귀엽고 특색있는 매력을 제대로 발산하는 장면이었다.
포옹 씬을 접한 네티즌들은 "포옹 씬만으로도 설레는 아이언맨", '그래도 키스씬도 원한다', '포옹씬 넘 따뜻해 좋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CBS노컷뉴스 이전호 선임기자 j1234@cbs.co.kr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www.nocut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