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진이 측 관계자는 21일 CBS노컷뉴스와의 전화 통화에서 "본인에게 확인해 본 결과,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라며 "싱가포르 여행도 친구와 간 것일 뿐, 전진과 만난 적이 없다고 한다"고 밝혔다.
한 매체는 이날 윤진이와 전진이 함께 싱가포르를 여행한 모습이 교민들에게 포착돼 목격담이 전해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올해 초 한 모임에서 만나 교제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윤진이는 지난 2012년 드라마 '신사의 품격'에서 주목 받는 신인 배우로 떠올랐다. 이후 '천명 : 조선판 도망자', '연애의 발견' 등에 출연하며 연기 경력을 쌓았다.CBS노컷뉴스 유원정 기자 ywj2014@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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