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유건희, '온 몸을 비틀어도 우승은 우승이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10081613560129035nr_00.jpg&nmt=19)
유건희가 우승 확정 지은 후 동료선수들에게 물세례를 받고 있다.
챔피언조에서 출발한 최광수(54.위너그린)와 함께 연장전에 돌입한 유건희는 연장 1차에서 절묘한 어프로치로 파로 최광수에 앞서 마무리 했다. 이어 독사 최광수는 그린 엣지 어프로치샷이 핀에 못미쳐 보기로 마무리하며 우승컵을 내주게 되었다.
골프존과 대한골프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대한골프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총상금 1억 5천만원 중 3천 만원은 키다리 골프대회 장학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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