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아리포트(제주 연동)=박태성 기자] 8일 제주도 연동에 위치한 오라컨트리클럽 동/서코스에서 '골프존 채리티 제 19회 한국시니어오픈 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1억 5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최상호(59.테일러메이드)가 11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
골프존과 대한골프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대한골프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총상금 1억 5천만원 중 3천 만원은 키다리 골프대회 장학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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