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조직위원회는 4일 오후 인천 메인프레스센터에서 하기노가 대회 MVP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하기노는 박태환과 쑨양(중국)의 대결이 주목을 받은 수영 종목에서 4관왕에 오르는 등 총 7개의 메달(금4, 은1, 동2)을 따내는 깜짝 활약을 펼쳤다.
하기노는 박태환, 쑨양과 함께 출전한 자유형 200m에서 금메달을, 자유형 400m에서 은메달을 땄다. 개인혼영 200m와 400m, 계영 800m에서 금메달을 획득했고 배영 100m와 200m 종목에서는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인천=CBS노컷뉴스 박세운 기자 shen@cbs.co.kr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www.nocut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