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열은 1일 오후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린 대화 남자 그레코로만형 85kg급 결승에서 루스탐 아사칼로프(우즈베키스탄)에 패해 2위에 머물렀다.
이세열은 대회 직전에 찾아온 어깨 부상을 이겨내고 결승까지 진출하는 저력을 과시했다. 이세열은 광저우 아시안게임에 이어 두 대회 연속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인천=CBS노컷뉴스 박세운 기자 shen@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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