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빈은 30일 인천 왕산요트경기장에서 열린 요트 남자 옵티미스트급에서 후반 레이스에서 1위를 지키며 우승했다.
첫 레이스에서 2위를 기록한 박성빈은 후반 8∼11차 레이스를 모두 1위로 마치며 정상에 올랐다.
2000년 10월10일 생인 박성빈은 2001년 1월19일생인 요트 여자 옵티미스트급의 김다정(13·대천서중)에 이은 한국 선수단의 두 번째 최연소 선수로, 박성빈은 이번 대회 한국 선수단의 최연소 금메달리스트가 됐다.
CBS노컷뉴스 이전호 선임기자 j1234@cbs.co.kr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www.nocut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