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정두는 25일 오후 인천 문학박태환수영장에서 열린 대회 결승전에서 23초79의 기록으로 터치패드를 찍어 중국의 시양(23초46), 싱가폴의 조셉 아이삭 스쿨링(23초70)에 이어 3위를 차지했다.
지난 2012년 전국체전에서 자신이 기록한 한국 기록(23초77)을 넘어서지는 못했다. 하지만 이번 대회 경영 종목에서 박태환이 출전한 종목을 제외하고 메달이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인천=CBS노컷뉴스 박세운 기자 shen@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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