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별은 23일 인천 문학박태환수영장에서 열린 대회 결승에서 28초32 만에 터치패드를 찍어 한국 기록을 갈아치웠다.
지난 7월 아시안게임 대표 선발전 당시 자신이 달성한 종전 기록 28초40을 0.08 줄인 것이다.
하지만 박한별은 중국의 후위안후이(27초66), 카자흐스탄의 예카테리나 루덴코(28초04), 일본의 다케무라 미유키(28초27)에 밀려 4위에 머물렀다. 0.05초 차로 아깝게 메달을 놓쳤다.인천=CBS노컷뉴스 박세운 기자 shen@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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