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표팀은 3일 태국 빠툼타니의 퀸시리키트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대회 B조 예선 3차전에서 파키스탄을 22-0, 5회 콜드게임으로 누르고 B조 1위로 4강에 진출했다.
한국 선발 남경호(서울고)와 한두솔(광주일고)은 5이닝 동안 1피안타로 막았고 타선은 5이닝 동안 무려 21안타를 몰아쳐 콜드게임승했다.
대표팀은 5일 A조 2위 팀과 준결승전을 치른다.
CBS노컷뉴스 이전호 선임기자 j1234@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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