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SBS에 따르면 "박찬호 해설위원이 국가대표 경험을 바탕으로 후배들의 금메달 도전 현장을 생생하게 전달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고 전했다.
박찬호는 1998년 방콕아시안게임에 국가대표로 참가해 금메달을 딴 바 있다.
야구 중계 해설은 지난해 월드베이스볼클래식 예선에서 처음으로 마이크를 잡았다.
CBS노컷뉴스 이전호 선임기자 j1234@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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