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행 회장은 취임 후 대한체육회 창립기념식, 전국체전 개회식, 국내개최 주요 국제대회 개회식 등 주요 체육행사에 한국 체육발전에 기여가 많은 원로체육인들을 초청했으며고령으로 거동이 물편한 원로체육인들을 직접 찾아 격려해 왔다.
김정행 회장은 지난해 9월에도 고령에다 거동이 불편한 1947년 제51회 보스톤 국제마라톤대회 우승자인 서윤복 고문 자택을 찾아 격려인사를 한 바 있으며 그 후 매월 격려금과 미곡을 지원해 오고 있다.
CBS노컷뉴스 이전호 선임기자 j1234@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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