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축구의 날'은 문화체육관광부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 시행하는 '문화가 있는 날'에 K리그 각 구단이 참가하는 형태로 연고지 주민에 축구의 재미를 직접 알리는 행사다.
첫 'K리그 축구의 날'에는 1부리그 K리그 클래식의 수원, 울산, 부산, 전남, 경남, 상주 등 6개 팀과 2부리그 K리그 챌린지의 대구, 대전, 안산, 광주, 안양, 고양, 부천, 충주, 강원 등 9개 팀이 참가했다.
프로축구연맹은 각 구단의 연고지 활동을 'K리그 축구의 날'에 맞춰 매월 1회 실시한다는 계획이다.CBS노컷뉴스 오해원 기자 ohwwho@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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