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3(목)

스포츠

KOVO, 14~15 V리그 신인 드래프트 접수

다음달 11일 남녀부 각 팀 신인 선발

2014-08-06 18:49

한국배구연맹(KOVO)은 다음 달 11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리베라호텔 베르사이유홀에서 '2014~2015시즌 남녀 신인선수 드래프트를 개최한다.

여자부는 오전 11시, 남자부는 오후 3시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남녀부 모두 지난 시즌 성적에 따른 확률추첨제로 신인선수를 선발한다.

남자부는 지난 시즌 최하위 한국전력이 50%, 6위 OK저축은행이 35%, 5위 LIG손해보험이 15%의 확률로 우선순위를 추첨한다. 4위 우리카드와 3위 대한항공, 2위 현대캐피탈, 1위 삼성화재는 성적의 역순으로 신인선수를 선발한다.

여자부는 최하위 흥국생명이 50%, 5위 현대건설 35%, 4위 한국도로공사가 15%의 우선 추첨 확률을 얻는다. 이어 3위 KGC인삼공사, 2위 IBK기업은행, 1위 GS칼텍스 순으로 지명권을 행사한다.

신인 드래프트 참가 접수는 20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로 접수한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KOVO 홈페이지(www.kovo.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관련 문의는 KOVO 경기운영팀(02-6393-5426)으로 하면 된다.CBS노컷뉴스 오해원 기자 ohwwho@cbs.co.kr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www.nocut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뉴스

쇼!이슈

마니아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