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배구의 활성화를 위해 올해 창설된 이 대회에는 일본과 중국(이상 선발팀), UWAV(호주), 페퍼다인(미국), KNAU(카자흐스탄) 등 6개국의 대학대표팀이 출전해 싱글 라운드로빈 방식으로 경기한다.
이 대회에 참가하는 한국 대학 선발팀은 진윤수(충남대) 단장과 박용규(한양대) 감독, 이행(경희대) 코치가 이끈다.
선수는 2014 대학리그 득점 1위 지원우(중부대), 블로킹1위 박원빈(인하대)과 지난해 아시아남자선수권대회 국가대표팀에 선발됐던 리베로 오재성(성균관대), 2013 세계 유스 남자 배구선수권대회 주장 정동근(경기대), 2013 카잔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대표 진성태(경희대), 나경복(인하대)이 출전한다.CBS노컷뉴스 오해원 기자 ohwwho@cbs.co.kr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www.nocut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