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에는 전국 98개의 중학교 팀과 30개의 리틀주니어팀 등 전체 128개팀이 참가해 10일간 열전을 펼치게 된다.
또 대회에는 선수 및 임원, 학부모 등 8천여명이 포항을 찾을 것으로 보여 지역경제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대회는 지난 2012년 포항시와 KBO, 대한야구협회가 공동협약을 체결한 후 3년째 열리는 전국 최대 규모의 야구대회이다.
한편, 포항시는 전국에서 오는 학교별로 담당공무원을 1명씩 전담시키는 한편, 안전하고 성공적인 대회 진행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포항CBS 박정노 기자 jnpark@cbs.co.kr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www.nocut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