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명보 전 감독은 2014 브라질월드컵에서 1무2패로 부진한 성적을 거둔 뒤 귀국해 지난 달 10일 대표팀 사령탑 자리에서 물러났다. 이후 이청용의 결혼식 하객으로 참석한 것을 제외하고는 공식 석상에 좀처럼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홍명보 전 감독은 미국에서 한 달 정도 머물면서 휴식을 취하고 향후 진로를 모색할 예정이다.
CBS노컷뉴스 박세운 기자 shen@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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