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직위원회는 이를 기점으로 지역 기업체들의 동참분위기가 살아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직위 권경상 사무총장은 “많은 기업 및 단체들이 아시안게임에 관심을 갖고 입장권을 구매할 수 있기를 바라며 조직위에서도 최대한 편의를 제공 하겠다“고 말했다.
CBS노컷뉴스 이전호 선임기자 j1234@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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