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행사에는 바이엘코리아 닐스 헤스만 대표를 비롯해 손흥민 선수, 레버쿠젠 공격수 슈테판 키슬링 등이 참석했다.
에에 앞서 레버쿠젠 선수들은 이날 오전 여의도 LG트윈타워를 방문해 ‘팬 사인회’를 실시했다.
레버쿠젠 후원사인 LG전자는, 30일 저녁 7시 서울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리는 ‘레버쿠젠’과 ‘FC서울’의 친선경기에서 경기 판매 티켓 1매당 천원씩 적립, ‘한국유소년축구연맹’과 ‘한국여자축구연맹’에 기부해 축구 꿈나무들을 지원한다.
이날 친선경기에 한 부모, 저소득 가정 등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축구에 대한 꿈을 잃지 않고 노력하고 있는 ‘유소년 축구팀’ 100명을 초청했다.
CBS노컷뉴스 이전호 선임기자 j1234@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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