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석정 대표는 이날 김정행 회장을 접견한 자리에서 인천아시아경기대회에 대만은 '600~700명의 선수단을 구성, 참가할 계획'이라고 밝히고 이번 대만선수단의 인천아시안게임 참가에 대해 대한체육회의 지원과 협조를 요청했다.
이날 김정행 회장 접견에는 석정 대표외에 타이베이대표부 참사관, 서기관 등 모두 4명이 방문했다.
CBS노컷뉴스 이전호 선임기자 j1234@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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