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4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 올스타 with 팀 박지성'의 공식 훈련을 모든 축구팬에 공개한다.
이번 공식 훈련 참관은 서울월드컵경기장 W구역 관중석을 개방해 오후 5시 30분부터 7번 게이트를 통해 입장할 수 있다. 공식 훈련은 오후 6시에 시작된다.
'하나은행 K리그 올스타 with 팀 박지성'은 25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다. 이 경기는 김승규와 김신욱(이상 울산), 이근호(상주) 등 K리그 최고의 선수로 구성된 '팀 K리그'와 이 경기를 끝으로 그라운드와 이별하는 박지성을 주축으로 이영표 등 국내외 축구스타가 주축이 된 '팀 박지성'이 맞대결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황선홍 포항 감독과 최용수 서울 감독, 서정원 수원 감독이 '팀 K리그'의 코칭스태프를 맡아 거스 히딩크 감독과 정해성 대한축구협회 심판위원장, 박항서 상주 감독의 '팀 박지성'과 지략 대결을 펼치는 등 다양한 볼거리도 마련됐다.
입장권은 티켓링크(온라인 www.ticketlink.co.kr/모바일 앱 '티켓링크' / 전화 1588-7890)에서 예매 가능할 수 있다. 특석 3만원, 1등석 2만5000원, 2등석 2만원, 3등석 1만5000원, 자유석 1만원이다. 2등석은 4장 이상 구입 시 만원을 할인하는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이 경기의 자세한 내용은 K리그 공식 홈페이지(www.kleague.com)와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withKLEAGUE), 트위터(@kleague), 모바일 앱(오늘의 K리그), 블로그(blog.naver.com/withkleague)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CBS노컷뉴스 오해원 기자 ohwwho@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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