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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대표팀, 9월 5일 베네수엘라-9일 우루과이와 평가전

새 사령탑 시험대될 듯

2014-07-19 10:33

한국 축구대표팀이 오는 9월 5일 '남미의 복병' 베네수엘라와 평가전을 치른다.

19일 국제축구연맹(FIFA) 홈페이지에 따르면 한국은 9월 5일 홈에서 베네수엘라와 평가전을 치르고 나흘 뒤인 9일에는 '강호' 우루과이와 두 번째 평가전을 갖는다.

일본은 거꾸로 5일에 우루과이와 첫 경기를 치르고 9일 베네수엘라와 맞붙는다.

이번 평가전은 새 사령탑이 선임되고 치르는 첫 평가전이 될 전망이다.


베네수엘라는 FIFA 랭킹 30위로 이번 브라질 월드컵 남미 예선에서 6위에 머물러 본선 진출에 실패했다.

우루과이는 이번 월드컵에서 16강까지 진출했지만 콜롬비아에 패해 8강 진출에 실패했다.
CBS노컷뉴스 이전호 선임기자 j1234@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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