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3(목)

스포츠

국가대표 진천선수촌 충북도민에 개방

2014-07-18 19:06

국가대표 진천선수촌 충북도민에 개방
국가대표 선수들이 훈련하는 진천선수촌이 충북도민들에게 개방된다.

충북도와 대한체육회 진천선수촌, 충북도 교육청과 충북체육회 등 4개 기관·단체는 18일 도청에서 선수촌 개방과 활용에 관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

이 협약에 따라 충북 체육 꿈나무들과 주민들은 선수촌 시설 견학을 할 수 있고, 도내 엘리트 체육 선수들은 경기력 향상을 위해 국가대표 선수들과 파트너십 훈련을 할 수 있게 됐다.

한편, 진천군 광혜원면의 진천선수촌은 국비 5,100억여 원이 투입돼 1단계로 지난 2011년 1,600여 ㎡ 부지에 12개 종목 국가대표 선수들의 훈련을 위한 시설이 완공됐다.

현재는 오는 2017년 완공을 목표로 25개 종목 선수들을 위한 2단계 시설 조성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청주CBS 김종현 기자 kim1124@cbs.co.kr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www.nocut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뉴스

쇼!이슈

마니아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