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의 기량을 갖춘 파견 선수선발을 위해 상반기 국가대표 중 남.여 각 2명의 선수(남-공태현, 김남훈, 여-박결, 이소영)를 상반기 포인트 순으로 우선 선발했다.
나머지 선수는 아시아경기대회가 열리는 드림파크 골프장에서 지난 15일부터 나흘간 72홀 스트로크 플레이를 통해 최종 인원을 선발했다.
최종선발전에는 현 국가대표 선수(남.여 각 6명) 12명이 참가했으며 남자부는 공태현(호남대), 김남훈(성균관대), 김영웅(함평골프고), 염은호(신성고), 여자부는 박결(동일전자정보고), 이소영(안양여고), 최혜진(학산여중)이 최존선발됐다.
CBS노컷뉴스 이전호 선임기자 j1234@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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