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지난 17일 근무지 배치를 완료한 1724명의 인천시 대회 지원요원을 대상으로 대회개요 및 역할 정립을 주제로 한 소양교육과 업무처리 요령 등의 직무교육으로 진행됐다.
지원요원들은 아시안게임 개최전 수송, 물자, 도핑, 의전 등 각 분야에서 활동하게 된다.
조직위 관계자는 “성공적인 대회개최를 위하여 소양교육과 함께 전문성 강화를 위한 업무수행 교재를 국제대회 최초로 제작하여 교육에 활용했다”고 말했다.
CBS노컷뉴스 이전호 선임기자 j1234@cbs.co.kr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www.nocut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