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3(목)

스포츠

미셸 위, US여자오픈 우승(1보)

2014-06-23 07:07

재미동포 미셸 위(25)가 LPGA투어 생애 첫 메이저대회 정상에 올랐다.

미셸 위는 23일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파인허스트 골프장 2번 코스에서 열린 제69회 US여자오픈 골프대회 마지막라운드에서 한 홀을 남겨둔 상황에서 이븐파를 기록해 합계 2언더파로 우승을 확정지었다.

경기를 마친 2위 스테이시 루이스와는 두 타차로 벌어져있다.

미셸 위는 2010년 캐나다 여자오픈 이후지난 4월 무려 3년 8개월만에 롯데 챔피언십에서 우승해 재기에 성공했다.

LPGA투어서 3승을 거뒀지만 메이저대회에서 우승한 적은 없다.
CBS노컷뉴스 이전호 선임기자 j1234@cbs.co.kr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www.nocut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뉴스

쇼!이슈

마니아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