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는 한국 축구대표팀의 월드컵 16강 진출을 기원하기 위해 21일 하루동안 태릉국제스케이트장을 일반에 무료 개방해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최민경, 조해리 선수가 초보자를 대상으로 재능기부(무료 스케이팅 강습)를 실시할 예정이다.
월드컵 16강 진출을 기원하기 위해 태릉선수촌은 또한, 스케이트와 안전모 모두 무료로 대여하며 오후 2시부터 1시간 동안 메달리스트와 함께 16강을 기원하는 단체응원도 실시한다.
CBS노컷뉴스 이전호 선임기자 j1234@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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