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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신애, '첫 홀부터 초난감'

2013-09-07 15:26

[포토] 안신애, '첫 홀부터 초난감'
[마니아리포트(충남 태안)=손석규 기자] 안신애가 첫 홀(10번)부터 드라이버 샷 난조로 오른쪽 깊은 언덕 아래로 떨어져 지주목 무벌타 드롭을 하고 난관을 극복하고 있다.

7일 국내 골프대회 중 최고 상금(총상금 12억, 우승상금 3억)이 걸린 한화금융클래식 3라운드가 충남 태안군 골든베이 골프장에서 열렸다. 본선 진출선수는 유소연, 김지희, 함영애, 김지현2, 김보경, 제니신 등 70명이다.

[golf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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