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아리포트(전남 보성) 박태성 기자] 4일 전라남도 보성에 위치한 보성컨트리클럽 마운틴,레이크 코스(파72.7045야드)에서 '보성CC 클래식 J골프 시리즈 오픈(총상금 3억원, 우승상금 6천만원)' 최종라운드가 펼쳐졌다. 김태훈이 21언더 267타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 김태영 보성CC대표가 우승을 차지한 김태훈에게 우승 쟈켓을 입혀주고 있다.
<최종라운드 주요성적>
김태훈 21언더 267타 / 류현우 18언더 270타 / 이동민 17언더 271타 / 최호성 16언더 272타 / 이경훈,김대섭,이태규 15언더 273타 / 박은신 14언더 274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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