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강경남, '아이언 두개는 들어줘야~'](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8011306420102992nr_00.jpg&nmt=19)
강경남이 출발 전 티잉 그라운드에서 아이언으로 몸을 풀고 있다.
'보성CC 클래식 J골프 시리즈'는 올 시즌 신설된 대회로 KPGA와 보성컨트리클럽이 KPGA 코리안투어의 중흥을 위해 합심하여 창설한 대회다. 2013 KPGA 코리안투어 상금순위 1위와 2위를 달리고 있는 '다승이 아빠' 류현우(32)와 '승부사' 강경남(30.우리투자증권)의 상금순위 대결이 최대 관심사다. 또한 지난 3월 인도네시아 PGA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한 최호성(40)과 2012 KPGA대상 수상과 함께 2013 JGTO 큐스쿨을 수석으로 통과, 일본 진출에 성공한 이상희(21.호반건설), 일본 JGTO 통산 2승의 황중곤(21.투어스테이지), 2011 일본 투어 챔피언십 우승자 박재범(31)등 쟁쟁한 선수들이 우승을 노린다.
이에 군복무 이후 하반기에 복귀해 2개 대회 우승과 함께 상금순위 2위에 오르며 KPGA재기상을 수상한 김대섭(32.우리투자증권)과 SK Telecom 2013 준우승자인 강욱순(47.타이틀리스트), 2012 KPGA코리안투어 상금순위 4위 미소천사 박상현(30.메리츠금융그룹), 2011년 KPGA대상 수상자이자 올 시즌 상금순위 8위를 달리고 있는 꽃미남 홍순상(32.SK텔레콤)등도 우승컵을 노린다.
또한 14대 1(112명 참가 8명 선발)의 치열한 예선전을 거쳐 본 대회 출전권을 획득한 8명의 선수들의 선전 여부도 관심거리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