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안타까워 하는 배우 이병준, '힘내'](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7201232520102656nr_00.jpg&nmt=19)
'볼빅 마이 해피 드림'은 볼빅이 주최하고 (사)대한지적장애인골프협회가 주관하는 이벤트로 KLPGA에서 활동 중인 프로들과 함께하는 일일 레슨, 장타대회 및 특별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졌다. 1일 티칭프로로 볼빅 소속의 최혜정(29), 김소영2(26), 소라(23), 윤지영(27), 정미희(24), 함영애(26)가 참여했다.
이번 행사로 지적장애인 골퍼들이 골프를 더 체계적이고 흥미롭게 배울 수 있도록 마련되었으며 장애인 골프의 저변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볼빅은 국산 골프공 브랜드로서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 서고 있으며, 소속 선수들과 함께 재능 기부 및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자 '볼빅 마이 해피 드림' 이벤트를 진행하게 됐다. 배우 이병준씨가 사회를 진행하고 신인가수 박훈이 축하공연을 펼쳤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