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사장 이보미, '골프존으로 팬들과 교감해요'](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7111202550102494nr_00.jpg&nmt=19)
이보미가 후원 조인식을 갖고 환하게 웃고 있다.
골프존은 11일 수원 영통에 위치한 '이보미스크린골프존'에서 김영찬 대표 및 이보미 프로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골프존-이보미 프로 후원 협약 조인식'을 진행했다.이번 계약으로 골프존은 3년 간 이보미의 일본 활동을 지원하게 된다. 이보미는 골프존의 로고를 부착하고 활동하게 되며 골프존 광고 모델로도 활동할 예정이다. 아울러 골프존은 일본 골프존 닷컴 홈페이지와 GDR, 스윙메이커 등의 제품에 이보미 프로의 동영상 컨텐츠를 활용할 계획이다.
이보미는 지난 해 JLPGA투어에서 3승을 거두며 상금랭킹 2위에 올랐다. 최근에는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얼스 몬다민컵에서 3위를 차지하고 나치이코 레이디스오픈대회에서 5위를 차지하는 등 상승세에 접어들었다. 골프존 임동진 마케팅 본부장은 '일본시장에 진출하고 있는 골프존과 일본 투어에서 활약하는 이보미 선수가 서로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보미 선수가 일본무대에서 좋은 성적 거두길 항상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보미는 '일본에 진출해 있는 국내 기업인 골프존과 함께 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많은 기대와 관심을 주신 만큼 좋은 경기력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주)골프존은 지난 2009년 5월 골프존 재팬을 설립하고 일본시장에 진출한 바 있다. 현재 일본 도쿄에 본사를 두고 골프시뮬레이터 판매 사업 및 일본 골프존 닷컴 등을 통해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최근에는 야외 연습장에서 사용이 가능한 스윙분석기 스윙메이커를 신규 개발하여 런칭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